[특징주]LG엔솔, 전기차 수요 둔화·등급하향에 신저가
AD
원본보기 아이콘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close 증권정보 373220 KOSPI 현재가 458,000 전일대비 16,000 등락률 +3.62% 거래량 1,287,237 전일가 442,000 2026.05.29 15:30 기준 관련기사 "데이터센터가 불 붙였다"…ESS 수주 랠리 기대되는 이 기업[주末머니] 파인엠텍, 북미 ESS 엔드플레이트 공급망 진입…포트폴리오 확대 [도시광산에서 찾는 미래]⑥게임체인저 '전기차 폐배터리'…업계도 리사이클링 사활 의 주가가 연일 하락세를 기록하며 신저가를 찍었다.


30일 오전 9시 39분 현재 LG엔솔은 전일 대비 1.61%(6000원) 하락한 33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LG엔솔에 대한 투심이 휘청이는 것은 전기차 수요 둔화 탓이다. 이로 인해 이차전지 업황에 대한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외국인이 순매도 중이다.


앞서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LG에너지솔루션과 모기업 LG화학의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AD

S&P는 "전기차 이차전지 수요가 둔화하는 가운데, LG화학과 LG에너지솔루션이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는 것이 투자 부담 확대로 영향을 미쳤다"고 평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