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은 전남대 한국공룡연구센터와 자연사 분야 과학문화확산을 위한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자연사 분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전시· 교육·연구·문화행사 등의 협력사업 추진 및 상호교류 ▲자연사 분야 특별전, 신규전시관 구축 등 공동기획·자문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정보교환 및 보유 자료·자원의 상호활용 등이다.
이정구 광주과학관 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과학관에서 준비 중인 공룡특별전과 호남지역에서 발굴된 코리아노사우루스 작동모형 제작 등 자연사 관련 분야에서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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