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으로 가족을 잃은 오월 어머니들이 직접 그린 작품이 전시된다.
오월어머니집은 오는 17일까지 전남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에서 그림 특별전 '오월어머니들의 두 번째 이야기'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전시회에는 5·18민주화운동 당시 가족을 잃은 어머니 21명이 지난 2022년부터 그려온 그림 140여점이 전시된다.
한 많은 세월을 살아온 오월 어머니들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풀어낸 것이다.
김형미 오월어머니집 관장은 "가족을 잃은 어머니들이 겪어온 고난과 역경, 그 너머 민주주의를 향한 열망을 담은 전시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현기 기자 hyunki@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파트 말곤 새 집이 없어요"[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013165363780_176620421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