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입법 로비’ 대가 뇌물수수 의심
검찰이 윤관석 무소속 의원이 입법 로비를 대가로 뇌물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최재훈)는 3일 오전 국회사무처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법제실과 서버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검찰은 윤 의원이 특정 업체가 원하는 방향으로 법안을 내는 대가로 뇌물을 받은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검찰은 더불어민주당 돈봉투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별개 사건인 윤 의원의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의원은 2021년 민주당 대표를 뽑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송영길 전 대표의 당선을 위해 동료 의원들에게 돈봉투를 제공할 목적으로 6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받은 돈을 나눠준 혐의로도 추가 기소돼 재판받고 있다.
허경준 기자 kjun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똑 떨어졌는데 23만원이 넘더라" 한숨 푹…난리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부동산 성전, 무엇과 싸울 것인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1085187708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포니의 도전, 제네시스의 반전…1800만대 누적 판매 대기록[현대차 美 40년 질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915170896698_1768803428.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