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문화의전당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체험형 어린이 뮤지컬을 준비한다.
전북 고창군은 오는 9일 저녁 7시 30분 고창문화의전당에서 ‘빵 굽는 포포 아저씨’ 공연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포포아저씨, 안나아줌마와 함께 반죽 체험을 하며 관객 모두가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새로운 형식의 어린이 뮤지컬이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공연을 보며 참여하는 공연으로 군민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고창문화의전당 공연 예매는 공연 전 일주일전(5월 2일)부터 인터넷, 현장 동시에 시작된다.
인터넷 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 홈페이지 현장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고창문화의전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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