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서남권 의료환경 획기적 개선…산업 경쟁력 향상 기대
전남 서남권 최대 기업인 HD현대삼호의 신현대 사장이 ‘국립목포대 의대 유치 기원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HD현대삼호 신현대 사장과 한정동·김환규 부사장 등 주요 임원들이 2일 회사 본관 로비 대형 LED전광판 앞에서 ‘국립목포대 의대 유치 기원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사진 제공=HD현대삼호]
신 사장과 한정동·김환규 부사장 등 주요 임원들은 2일 회사 본관 대형 LED전광판 앞에서 '국립 목포대 의대 유치를 적극 지지합니다', '의료 취약지 해소 국립 목포대 의대 유치', '목포 시민의 34년 숙원 의대는 국립 목포대로' 등이 적힌 홍보물을 들고 목포대 의대 유치 지지 의사를 표현했다.
신 사장은 “조선산업이 발달한 전남 서남권에 의대가 유치된다면 의료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산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목포상공회의소 정현택 회장으로부터 릴레이 대상자로 지목된 신현대 사장은 다음 참여자로 우승희 영암군수와 강찬원 영암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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