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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 내달 20일 '책 읽으며 시민과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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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이 책을 읽으면서 시민과 이야기를 나누는 토론회가 열린다.


수원시는 이재준 시장이 ‘어린이라는 세계’를 읽고, 책 내용을 토대로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장님과 북적북적’ 행사가 오는 5월20일 오후 3시 일월수목원 숲정원에서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를 꿈꾸며’를 주제로 열리는 ‘시장님과 북적북적’은 이재준 시장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책에서 인상깊었던 구절, 관련 경험 등을 이야기하는 토론회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의 의견도 듣는다.


수원시가 오는 5월20일 마련한 '시장님과 북적북적' 포스터

수원시가 오는 5월20일 마련한 '시장님과 북적북적'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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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이달 25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토론회에 참가할 시민 30~40명을 모집한다.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고, 새빛톡톡 신청접수 게시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어린이라는 세계’는 독서교실을 운영하는 저자(김소영)가 오랜 시간 어린이들을 만나며 어린이 특유의 생각과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고 기록한 수필이다. 2022년 아시아 북어워드 ‘올해를 빛낸 아시아의 책’에 선정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다양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많은 이가 공감하는 내용이 담긴 책을 매개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며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한 시민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고민해 보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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