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업체 리뉴메디 등 3곳 폐업…2곳 신규 진입
공정거래위원회는 올해 1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 정보 변동사항을 23일 공개했다.
3월 말 기준 다단계판매업 등록업체는 121개사다. 2개사가 신규 등록했지만, 기존 3개사가 폐업해 직전분기(122개) 대비 1개사가 줄었다.
신규 등록한 업체 2곳은 더하나인과 리웨이코리아 등이다. 더하나인은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의 공제계약을, 리웨이코리아는 신한은행과 채무지급보증계약을 통해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계약을 체결하고 관할 시·도에 신규등록 했다.
다단계판매업자는 소비자피해 보상을 위해 공제조합과 공제계약을 체결하거나 은행·보험사 등과 채무지급보증계약 등 소비자피해 보상보험계약을 체결하도록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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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중 폐업한 다단계판매업체는 리뉴메디, 에이필드, 빅스카이글로벌 등 3개사이며, 코스모스지 1개사가 휴업했다. 지난달 말 기준으로 최근 3년간 4회 이상 상호·주소를 변경한 업체는 아이야유니온, 테라스타 등 2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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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는 다단계 판매로 인한 소비자피해 발생 방지를 위하여 매 분기마다 다단계 판매업자의 주요 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하고 있다. 소비자피해 보상보험이 해지된 다단계판매업자는 정상적인 영업을 할 수 없다.
세종=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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