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내동 연지공원 호수 한가운데에 ‘토더기’가 나타났다.


김해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는 2024년 김해에서 진행되는 김해방문의 해, 동아시아문화도시, 전국체전 및 전국장애인체전 등 대형 이벤트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자 김해 대표 캐릭터 ‘토더기’ 수상 공공 전시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토더기는 김해 주촌 망덕리 고분군에서 출토된 가야시대 유물인 오리 문양 토기를 본뜬 캐릭터로, 김해 청년 디자이너 식스먼스 베를리너의 손에서 머리에 토기를 얹은 오리 모습으로 탄생했다.


지난해 11월 브랜드 슬로건 김해피(Gimhaeppy)와 함께 김해의 새로운 상징물이 된 후 김해시 및 법정문화도시 대표 캐릭터, 명예 홍보대사 등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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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시 내동 연지공원 호수에 김해 대표 캐릭터 ‘토더기’ 조형물이 떠 있다. [사진제공=김해시청]

경남 김해시 내동 연지공원 호수에 김해 대표 캐릭터 ‘토더기’ 조형물이 떠 있다. [사진제공=김해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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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전시에 활용된 대형 토더기 공기 조형물은 높이 10m에 달한다.


재단은 오는 6월 30일까지 연지공원에서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기상 등 여건에 따라 전시일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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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철 대표이사는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이들이 토더기를 만나러 오길 바란다”며 “올해 김해 메가이벤트와 함께 토더기가 김해의 새로운 브랜드로 정착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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