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호 주중대사(오른쪽)가 22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2024년도 재외공관장회의'에 참석, 묵념을 하고 있다. 정 대사는 최근 대사관 직원을 상대로 '갑질' 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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