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의 주가가 상승세다. 기저효과와 더불어 연결 자회사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가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18일 오전 10시39분 대상은 전일 대비 3.73% 상승한 2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해는 곡물 투입가 부담 등에 기인해 235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올해는 보수적으로 추정해도 150억원 내외 이익 기여가 예상된다"며 "옥수수 투입가 안정화로 전분당 마진 개선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라이신 시황 회복 및 기능성 아미노산 생산 확대가 주효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올해 유의미한 스프레드 개선이 기대된다"며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7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도 매력적"이라고 덧붙였다.
이승형 기자 trust@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러다 3천명 넘는다" 상상초월 발병에…'후진국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