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추가 범행 여부 수사 중
충남 천안에서 1600만원 상당의 순금 팔찌를 훔쳐 달아난 일당이 덜미를 잡혔다.
천안동남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10대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은 금은방에서 팔찌를 구매할 것처럼 속여 착용한 뒤 그대로 도주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CCTV 등을 추적해 피의자들의 인상 착의를 특정, 예상 도주로를 수색해 15분 만에 이들을 검거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사전에 각각 망을 보고, 팔찌를 훔치는 역할을 분담하는 등 공모한 것으로 드러났다. 촉법소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피해품을 회수해 피해자에게 반환하고, 이들을 상대로 추가 범행 여부에 대해 수사 중이다.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김아영 기자 haena93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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