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검무', '안성향당무' 등 이수자
한국문화재재단은 예술단 신임 예술감독으로 송미숙 씨를 위촉했다고 11일 전했다. 임기는 2026년 3월까지다.
국가무형문화재 '진주검무', 경기도 무형문화재 '안성향당무' 등을 이수한 장인이다.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 경남무형문화재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현재 국립진주교육대학교 명예교수, 한국전통예술협회 이사장, 한국춤협회 수석 부이사장, 국가무형문화재 진주검무보존회 지부장 등으로 활동한다.
한국문화재재단 예술단은 1981년 5월 창단돼 전통춤 전승·보전을 위한 다양한 공연과 활동을 펼쳐왔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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