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산 차가버섯 사용… 24시간 저온추출공법으로 원료 효능 극대화

케이언바운드 ‘딸맘드’, 차가 탄력앰플 1차 초도 물량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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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언바운드(대표 김다희)의 코스메틱 브랜드 딸맘드(DDaLmamde)에서 런칭한 차가 탄력 앰플이 1차 초도물량을 완판했다고 밝혔다.


딸맘드는 화장품 원료사 출신 김다희 대표가 가장 소중한 ‘엄마’에게 세상에서 가장 좋은 재료로 만든 건강한 화장품을 선물해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탄생시킨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건강한 피부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최상의 원료를 찾아 화장품으로 만드는 것을 브랜드 가치로 삼았다.

자연에서 찾은 좋은 원료와 올바른 레시피로 만든 프리미엄 비건 브랜드 철학에 걸맞게 차가 탄력 라인을 선보였다. 차가 탄력 라인은 세월의 흔적을 지우고 탄탄하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꿀 수 있는 주름개선 기능성 라인이다. △딥 클렌징폼(150ml) △탄탄 에센스 토너(200ml) △탄력 앰플(50ml) △탄력 크림(45ml) 4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의 주요 원료인 차가버섯은 인공재배가 불가능하고, 다른 버섯과 달리 살아있는 자작나무에서만 기생하는 희귀 원료다. SOD효소, 베타글루칸,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이 풍부해 항산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신이 인간에게 내린 마지막 선물로 불린다.

청청자연을 자랑하는 캐나다의 북부 야상 자작나무 숲에서 10년 이상 자란 차가버섯만을 사용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24시간 저온추출공법으로 원물이 가진 영양 파괴를 최소화해 차가버섯의 효능을 극대화한 것도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딸맘드 차가 탄력 앰플은 주름 개선 미백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출시 직후부터 안전한 전 성분으로 인기를 얻었다. 또한, 안티에이징 코스메틱 제품으로 인정받으며 단기간에 1차 초도물량을 완판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촉촉하면서도 끈적임 없는 제형으로 피부에 가볍게 스며들어 영양을 채워주고 피부를 탄탄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게다가 총 13가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3종 피부 탄력개선(눈가 처진 볼, 팔자 부위) △5대 안면 주름 개선(이마, 미간, 눈가, 팔자, 목 주름) △피부 속 치밀도 개선 △피부 속 수분 개선 △피부결 개선 △항산화 교효과를 입증했으며, 피부자극지수 0으로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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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맘드 관계자는 “비건 표준인증원에서 비건 인증 완료한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한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다”며 “엄마들을 위한 차가 탄력 라인의 성원에 힘입어 딸들을 위한 진정라인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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