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창녕으로 ‘봄꽃’ 구경오세요 … 꽃 천지입니다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영산면 만년교와 연지
남지 개비리, 낙동강 변

이맘때면 대한민국 어딜 가나 봄꽃이 지천이다.


창녕 봄꽃. 영산 연지.[이미지제공=창녕군]

창녕 봄꽃. 영산 연지.[이미지제공=창녕군]

AD
원본보기 아이콘

경남 창녕군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남지읍 남지체육공원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19회 창녕 낙동강유채축제를 연다.

창녕 봄꽃.남지유채[이미지제공=창녕군]

창녕 봄꽃.남지유채[이미지제공=창녕군]

원본보기 아이콘

창녕에는 봄꽃 명소가 여럿 있다. 영산면 ‘만년교’와 ‘연지’주변의 벚꽃 남지 ‘개비리 수양벚꽃 길’은 요즘 꽤 핫한 장소가 됐다. 주말은 말할 것도 없고 평일에도 주변에 주차하기가 쉽지 않을 정도다.


창녕 낙동강유채축제가 열리는 유채꽃은 금세 지는 꽃이 아니라 아름다운 자태를 꽤 오래 뽐내는 꽃이다. 축제 기간 이전이나 이후에도 유채꽃을 볼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주소은 기자 soeun7375@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