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바람을 피웠다고 의심해 살해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혀 조사받고 있다.
경남 양산경찰서에 따르면 50대 A 씨는 지난 26일 새벽 1시께 양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잠을 자던 20대 아내 B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체포됐다.
A 씨는 B 씨의 외도를 의심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으며 범행 이후 경찰에 신고해 자백했다.
B 씨는 베트남 출신으로 A 씨와 몇 해 전 결혼해 한국 국적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세 낀 집, 8억에 나왔어요" 드디어 다주택자 움직...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산업의 맥]양자, 준비 없는 미래는 없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051978520A.jpg)
![[초동시각]배달앱 수수료 규제, 섬세한 접근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10344789673A.jpg)
![[기자수첩]AI 강국의 조건은 '영향력'](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009561362505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나혼자 산다' 800만 최고 찍었는데 72% 급감…"아파트 말곤 새 집이 없어요"[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5122013165363780_176620421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