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는 일본에서 현지 유수 기업들을 대상으로 단독 쇼케이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김동규 칼리버스 대표 [사진=롯데이노베이트]

김동규 칼리버스 대표 [사진=롯데이노베이트]

AD
원본보기 아이콘

롯데이노베이트(옛 롯데이노베이트 롯데이노베이트 close 증권정보 286940 KOSPI 현재가 22,5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2.60% 거래량 22,911 전일가 23,100 2026.03.16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롯데이노베이트, 로봇사업 본격화에 목표가↑" [특징주]롯데이노베이트, 피지컬 AI 사업 확대에 7%↑ 롯데, 12월 예측 가능한 수시채용…12개 계열사 모집 )의 자회사인 칼리버스는 초실감형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를 제작했다. 쇼핑, 엔터테인먼트, 사용자 제작 콘텐츠(UGC) 등의 콘텐츠를 극사실적인 비주얼 및 독창적인 인터랙티브 기술과 접목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6일 일본 도쿄타워 프린스 호텔에서 열렸다. 소니, NTT, 캐논, 카시오, 라쿠텐, 산토리, 히타치, 스퀘어에닉스, 반다이남코, DMM, 슈에이샤 등 일본 유명 기업을 비롯해 JCB, SBI 등 금융기업과 아사히TV, TBS, 닛케이 등 대형 미디어까지 150여개 기업 400여명이 참석했다.


김동규 칼리버스 대표이사는 "메타버스 및 웹3.0을 향한 일본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연내 일본어 버전을 추가하고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해 콘텐츠를 더욱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D

칼리버스는 올 1월 한국어와 영어 버전의 글로벌 얼리억세스 서비스를 론칭했다. 현재 5000여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칼리버스는 연내 완전 개방형 버전을 오픈할 예정이다.


최유리 기자 yr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