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재산공개
공정거래위원회 산하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의 최영근 원장이 약 17억700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2일 전자관고에 공개한 '2024년 3월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최 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로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9억8100만원)와 자동차(727만원), 예금(7억5056만원) 등을 보유했다.
최 원장은 배우자와 장녀 명의의 증권(3124만원)도 함께 신고했다.
최 원장의 부친은 독립 생계유지를 이유로 재산 신고에서 제외됐다.
세종=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올해도 못 샀어, 울컥"…7만2천 원 '이 가방', 새...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408095190143_1768345792.jpg)















![[기자수첩]교원그룹, 해킹사고 더 무겁게 봐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511210535741A.jpg)
![[기자수첩]'당근'은 없고 '채찍'만 있는 포용금융](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510241542254A.jpg)
![[아경의 창]'반전 매력'의 어르신…흑백요리사처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511253847142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속보]이창용 "韓 대외채권국, 환율 1500원 가도 위기는 아냐…주체별 어려움은 증폭"](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0108523575610_176722515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