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와 학생 9명, 전파·적외선 탐지기 활용
‘몰카’ 없는 캠퍼스를!
동명대학교(총장 전호환)가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5일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 활동을 펼쳤다.
이날 디지털 불법 촬영물 확산 유포를 막기 위한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도 가졌다.
이번 불법카메라 점검에 김동률 교수(교양대학)와 9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들은 교내 건물별 화장실, 탈의실을 비롯해 학생 휴게공간까지 전파탐지기와 적외선 탐지기를 활용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확인했다.
이번 점검 활동을 주관한 이남연 인권센터장은 “대학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학생처, 시설안전팀 등과 협력해 건강한 캠퍼스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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