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화학이 향후 3년에 걸쳐 자사주 절반을 소각하겠다고 6일 공시했다.
금호석유화학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기존 보유 자기주식 50%를 3년에 걸쳐 분할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62만4417주(9.2%)가 소각 대상이다. 6일 종가 기준 3790억원 상당이다.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많이 잡힌다면서 가격 왜 이래?"…3000원 하던 국...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