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는 올해 첫 신작 '쿠키런: 마녀의 성'이 다음 달 15일 글로벌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쿠키런: 마녀의 성'은 데브시스터즈 산하 스튜디오킹덤이 새롭게 선보이는 모바일 퍼블 어드벤처 게임이다. 2개 이상 연결된 같은 색상의 블록을 눌러 터트리는 퍼즐 방식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날 '쿠키런: 마녀의 성' 사전 등록을 시작하고, 참여자에게 다양한 게임 내 보상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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