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공중기동정찰사령부가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과 함께 헬기 이·착함 훈련을 했다. 훈련에는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소속 HH-47 헬기 조종사 3명이 참가했다.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해군의 대형수송함 마라도함에 착함한 뒤 다시 비행해 부대로 복귀했다.
양낙규 군사전문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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