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 (대표 안태일)은 코넥스 기업인 로보쓰리에이아이 가 비투엔을 인수한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라고 29일 밝혔다.
안태일 비투엔 대표이사는 “27일 정정공시를 통해 150억원 조달을 위한 제3자배정증자 방식 유상증자 대상자에 코넥스 기업인 로보쓰리에이아이앤로보틱스도 110억원으로 참여한다고 밝힌바 있으나, 회사 또는 경영권을 매각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로보쓰리에이아이앤로보틱스는 17.36%의 지분을 보유할 예정으로 비투엔의 최대주주 변경은 없다는 설명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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