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먼저 돌파
영화 '파묘'가 개봉 사흘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에 누적 관객 100만891명을 기록했다.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고지를 밟았다.
예고된 흥행이다. 올해 최고 사전 예매량(36만9990만 장)을 기록했고, 개봉일(22일)에 역대 오컬트 영화 가운데 가장 많은 관객 33만141명을 동원했다. 지난해 최고 흥행작 '서울의 봄'보다 하루 먼저 100만 관객을 모으며 독주 태세에 들어갔다.
'파묘'는 거액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다. 영화 '검은 사제들(2015)'과 '사바하(2019)'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최민식·김고은·유해진·이도현 등이 출연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로또, 손안에 들어온 지 일주일”…편의성 뒤에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휴게소 가서 화장실만?…차 세우게 만드는 이유가 있네[디깅 트래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612252143419_17712123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