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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기시다, 내달 20일 한국서 尹과 회담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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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총선 앞서 양국 협력·北 현안 등 논의
오타니 소속 LA 다저스 경기 관람도 관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내달 20일 한국을 찾아 윤석열 대통령과 회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후지뉴스네트워크(FNN)가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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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오는 4월 한국 총선을 앞두고 윤 대통령과 직접 만나 양국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 북한 문제 등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방한은 두 정상이 양국을 오가는 이른바 셔틀 외교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앞서 기사다 총리는 양국 정상이 셔틀 외교 재개에 합의하면서 2023년 5월에도 한국을 방문했었다.


현재 정상회담 개최가 논의되고 있는 내달 20일은 오타니 쇼헤이 선수가 속한 LA다저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개막전이 열리는 날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양국 정상이 함께 오타니 선수의 개막전을 관람할 것인지도 관건이라고 FNN은 전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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