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4만7000달러를 회복했다.
9일(현지시간) 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4만7000달러를 넘어섰다. 하루 전보다 4% 이상 상승했다.
비트코인이 4만7000달러선에 오른 것은 지난달 11일 이후 처음이다. 이더리움도 2% 이상 올라 2490달러대까지 회복했다.
비트코인은 오는 4월로 예상되는 반감기를 앞두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다. 비트코인 채굴량은 4년마다 절반씩 줄어드는데, 지난 3차례 있었던 반감기 때마다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이러다 3천명 넘는다" 상상초월 발병에…'후진국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경제 인사이트]부동산 세금, 9년을 버틸 수 있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282085220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