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문장 교대 의식' 하루 두 번 진행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 설을 맞아 궁궐과 왕릉이 무료로 개방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설 연휴 기간(9~12일) 4대 궁(창덕궁 후원 제외)과 종묘, 조선왕릉, 세종대왕유적을 누구나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고 1일 전했다. 다만 무료 개방 기간 다음 달인 13일에는 모두 휴관한다.
궁능유적본부와 한국문화재재단은 설 연휴 기간 경복궁 광화문 일대에서 국가유산 활용 행사도 한다. 수문장과 수문군의 근무 교대를 재현한 '수문장 교대 의식'을 하루 두 번 진행하고, 9일과 10일 흥례문 광장 수문장청에서 불행을 막고 행운이 깃들기를 바라는 내용의 ‘세화(歲畵)’를 나눠준다.
후자는 청룡을 배경으로 서 있는 수문장 그림이다. 풍자화(캐리커처) 작가이자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해 널리 알려진 정은혜 작가가 그렸다. 회당 선착순으로 배포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대통령 꼴도 보기 싫다" 1년새 90% 넘게 폭락한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르포]추억의 삐삐부터 AI까지…KT '온마루'에 통신 역사 모였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4563912052_1769061400.jpg)

![[6·3지방선거]민주당 텃밭 '광주'…본선보다 치열한 경선](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0373011437_1769045850.jpg)


![[시론]첫 '내란' 선고, 미래로 가는 계기 돼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1101532177A.jpg)
![[기자수첩]ESS 입찰, K배터리 심폐소생 되려면](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0275506489A.jpg)
![[기자수첩]공정위의 '칼' 흉기 돼선 안된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2210290308091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