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청소년들을 위한 놀이·문화·휴식공간인 ‘우이동 청소년 문화센터’를 조성하고 이달 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우이동 청소년 문화센터(삼양로173길 31-6)는 2019년 9월 서울시가 개소한 옛 ‘동북권역 마을배움터’ 건물로,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해당 건물을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었다.
문화센터는 지상 3층 규모의 A동(연면적 257㎡)과 지상 2층 규모의 B동(연면적 99㎡)으로 구분해 A동은 북카페·강당·소모임방·아카이브룸 등으로, B동은 청소년쉼카페와 다목적모임공간 등으로 꾸몄다. 센터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문을 열고, 청소년들을 위한 20여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이달 7일 오전 10시 30분 우이동 청소년 문화센터 1층에서 개관식을 갖는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엄마, 술 취한 아저씨가 나 때렸어"…울음소리에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초동시각]모든 길은 '주가'로 이어진다?… 조세 중립성, 더 신중해야](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11025260146A.jpg)
![[남산길 산책]피지컬 AI가 바꾸는 산업과 예술의 경계](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11060575610A.jpg)
![[기자수첩]민주주의 거목 이해찬의 유산](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301103366328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30년 전엔 빗장을 걸었는데…아내는 왜 문을 열었나[슬레이트]](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108571223475_17699038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