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는 31일 실적설명회에서 "리튬 가격이 현재 기준으로 최소점(최저가)에 근접하지 않았나 생각한다"면서 "지금 가격 기준으로도 중국 기업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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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역삼동 포스코 사옥.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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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리튬 가격이 내려가면 판가에 반영해 일정 수준의 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라며 "리튬 사업의 구조조정 시기라고 생각하며, 장기적으로 충분히 경쟁력이 있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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