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순천·영동·진도 등 자매도시 특산품 판매
경기도 오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시청 광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오산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속초시, 전남 순천시·진도군, 충북 영동군이 추천한 업체와 관내 업체를 포함해 16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지역 특산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동군에서는 포도·곶감·과일잼, 속초시에서는 젓갈류·명태강정·건어물, 진도군은 전복·새우장·김·울금·반건조생선, 순천시는 함초·흑염소진액·전통장·매실피클·꽃차 등을 판매한다. 오산시 관내 업체는 세마쌀·전통주를 판매할 예정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통해 시민들이 자매도시에서 생산되는 좋은 품질의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두환 기자 dhjung6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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