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신인왕 유해란 ‘우벡스 후원 계약’
최상급 스포츠 아이웨어 브랜드 지원
18일 LPGA투어 개막전서 제품 착용
‘LPGA 신인왕’ 유해란이 UVEX(우벡스)와 후원 계약했다.
우벡스는 올해 최상급 스포츠 선글라스와 라이프스타일 아이웨어를 지원한다. 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우승 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유해란은 "저를 믿고 후원해주신 우벡스에게 감사하다"며 "우벡스의 골프선수 최초 후원인 만큼 그 기대에도 부응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18일 열리는 LPGA투어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부터 우벡스 제품을 착용하고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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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벡스는 독일 뉘른베르크에 본사를 두고 있다. 1926년에 창립된 세계적인 스포츠 용품 브랜드다. 스포츠 선글라스, 자전거 헬멧, 스키 헬멧, 스키 고글, 승마 헬멧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제품을 선보였다. 우벡스는 한국 골프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예정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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