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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부동산 시장 꿈틀…‘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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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분양 물량 작년 초 대비 절반 이상 줄고 완판 임박 단지 늘어
- 2월 분양 예정인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 관심

천안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고 있다. 미분양이 감소되고 거래량은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새해 선보이는 새 아파트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부에 따르면 천안시의 경우 미분양은 2023년 1월 3,916가구였지만, 점차 줄어 11월 1,400가구로 절반 이상 감소했다. 매매거래량도 회복세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작년 1월에는 580가구만 거래됐지만, 9월에는 789가구, 10월에는 794가구로 거래량이 36.5%가량 늘었다.

더불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월별 집값도 계속 하락하다 9월에 보합세로 돌아섰으며, 10월에 0.06%, 11월에 0.03% 상승세를 보였다.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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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천안 분양 시장에도 훈풍이 불어오고 있다. 시장이 급랭되었던 22년 말 분양에 나선 천안 롯데캐슬 더 두정, 힐스테이트 천안역 스카이움 등 단지들의 계약률이 신부동 생활권 개선, 천안역 일대 재개발 및 GTX-C 천안역 연장 추진 등 잇따른 호재로 인해 90% 이상으로 크게 뛰면서 완판을 목전에 두고 있는 상황으로 지역 내에서도 입지와 미래가치를 갖춘 단지가 우선적으로 미분양 물량이 감소 중인 것이다.


전문가들은 천안시에 공급 물량이 많지 않아 새 아파트에 대한 목마름이 강한 데다 올해도 분양가는 오를 것으로 보여,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로 인건비와 원자잿값 상승 등으로 분양가는 계속 오를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층간소음 기준 강화, 제로 에너지 의무화 등으로 공사비 상승 요인은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올 초에 신축 주거시설 수요자들이 기다려온 아파트 분양이 천안에 예고되어 있다. SM그룹은 교통환경, 편의시설 및 근린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뛰어나 빼어난 정주여건을 갖춘 입지에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가 들어선다. 이 단지는 충남 천안시 성정동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1층 ~ 지상 22층, △ 84㎡ 250가구, △128㎡ 43가구 총 293가구로 구성된다.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는 뛰어난 상품성이 특장점이다.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동간 간섭 없는 조망은 물론 주변 자연과 단지를 잇는 동선으로 설계해 단지 내 조경과 주변 자연을 함께 품은 고급 주거시설로 관심이 높다. 고품격 커뮤니티와 조식(딜리버리)및 컨시어지 서비스도 제공해 고급스러운 일상도 맞이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이 단지는 이 단지는 고급 특화단지에만 선보이는 커튼월룩으로 고급스러운 외관을 적용하고, 조망 및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해 실사용 면적이 넓은 중대형 아파트 특화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업지는 1호선 천안역과 KTX·SRT 천안아산역 이용을 통한 광역 접근성도 뛰어나고 경부고속도로,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을 이용해 수도권 내 이동은 물론 전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또한 당진-천안간고속도로(2025년 개통예정)과 GTX-C노선 천안역 연장 추진으로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천안성정초, 천안계광중, 천안서여중, 천안봉서중, 천안쌍용중, 천안불당중, 천안월봉중, 천안불무중, 복자여고, 북일고, 북일여고 등 우수한 학군에 속해 있으며 천안축구센터, 성정공원, 천안종합운동장, 천안시민체육공원 등이 인접해 친환경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다.


천안역 경남아너스빌 어반하이츠 견본주택은 오픈에 앞서 천안역사 동아라이크텐 판매시설에 사전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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