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10억 달러(1조3000억원) 상당의 달러 채권을 발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3일 주요 외신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3년·5년 만기 채권 작업을 위해 투자은행 8곳을 선정했다. 발행 규모는 시장 상황에 따라 차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3분기 1조8000억원에 달하는 적자를 내며, 2022년 4분기부터 4개 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다.
그러나 최근 반도체 업황 회복세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차세대 D램 수요 증가에 힘입어 같은 해 4분기부터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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