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수 코리아화장품 대표 "신직판 혁신…30년 전 성공 신화 재현"
2024년 경영지표 '소비자 늘리자'
신직판 혁신·해외·온라인 고객 개척·소비자 중심
유학수 코리아나화장품 대표는 3일 신년사를 통해 "신직판 혁신을 통해 30년 전의 코리아나 직판 성공 신화를 다시 만들어 가겠다"며 온라인 마케팅과 고객 증대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올해 경영지표는 '소비자를 늘리자'이다. 이를 위해 신직판 혁신, 해외·온라인 고객 개척, 소비자 중심 등 3대 경영방침으로 세웠다.
유 대표는 “소셜 미디어 홍보를 강화하고 온라인 마케팅과 판매를 통해 해외와 국내 시장에서 고객을 개척해야 한다”고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업계를 선도하는 코리아나를 만들자”고 말했다.
그간 코리아나화장품은 베트남과 태국 등 큰 성장이 기대되는 동남아 시장 진출에 성공하며 수출시장 다변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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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엔 화장품 업계 최초로 ‘제45회 국가품질경영대회 국가품질혁신상 제품품질혁신 부문 대통령표창’을 수상해 제품 품질, R&D, 환경, 디자인, 소비자의 5개 분야에서 정부포상 석권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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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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