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는 일과 가정이 균형을 이루는 공직 환경을 조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가족친화기관'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남동구는 2015년 최초 인증을 시작으로 4회 연속 재인증을 획득하며, 2026년까지 가족친화기관의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
가족친화인증은 여성가족부가 자녀 출산과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 친화 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제도 지원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에 대해 서류·현장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남동구는 육아휴직 이용률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이용률 등 자녀 출산과 양육 지원, 근로자·부양가족 지원, 가족 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에서 최고점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가족 친화 경영은 직원들의 직장 만족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업무성과로도 연결돼 대민행정서비스의 개선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균형 속에서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남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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