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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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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취약계층에 온기 나눔 가득 실천

전북은행(은행장 백종일)은 전주시 교동 낙수정군경묘지 일대 취약계층에 올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북은행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따뜻한 겨울나기' 릴레이 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고물가 여파로 겨울철 난방에 큰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 등 에너지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도록 마련했다.

18일, 전북은행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사진 제공=전북은행]

18일, 전북은행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사진 제공=전북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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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노동조합 정원호 위원장과 노조 간부 전원, 제63기 신입 행원 등 30여명이 봉사에 나섰다. 궂은 날씨 속 전주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추천한 독거 어르신 등 10가구에 연탄 3000장과 생필품 등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제63기 신입 행원들은 "신입 행원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에 동기들과 함께 참여해 뜻깊고 뿌듯한 시간이었다"면서 "어려우신 분들이 올겨울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정원호 노조위원장은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온기 가득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연말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해마다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전북은행의 마음이 전북도민의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은행은 도내 취약계층에 방한(warm) 키트, 김장, 연탄 나눔 등을 펼치며, 지역은행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건완 기자 yach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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