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작품이 방송 프로그램에 뽑혀 ‘케이블’로 전파된다.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미디어콘텐츠대학 방송영상학과 4학년 학생들이 제작한 졸업작품 6편이 정부가 운영하는 KTV 국민방송에 공식 편성됐다고 18일 알렸다.
KTV는 이 대학 방송영상학과의 2023년 졸업작품 가운데 ‘행복한 노인의 생활’ 등 6편을 우수 작품으로 선정해 KTV 편성개방 프로그램에 2024년 1월부터 편성하기로 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KTV로 유료 방송된 동서대 방송영상학과 재학생 작품 ‘사랑이라 적어볼까’(드라마)와 ‘별거없다’(다큐멘터리)에 이어 세 번째이다.
KTV국민방송에 선정된 작품 가운데 ‘행복한 노인의 생활’(방송영상학과 4학년 김경민, 서연수, 박정현 외)은 경남 함안에 사는 70대 할머니와 손녀와의 여행, 할머니의 육성 회고를 통해 평범한 사람의 인생을 무게 있게 조명한 휴먼 다큐멘터리이다.
이 작품은 최근 열린 방송영상학과 졸업작품상영회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 작품을 비롯해 방송영상학과 학생들의 졸업작품 16편을 방송영상학과 OTT 서비스 ‘MOCA’에서 시청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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