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립중앙의료원 조지현 전공의, 포항여성병원 배철성 과장, 한국수필문학진흥회 이상규 회장, 신제일병원 박관석 원장, 보령 장두현 대표이사, 누가광명의원 조석현 원장, 중앙병역판정검사소 이진환 전담의. (왼쪽부터) [사진제공=보령]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령 사옥에서 열린 제19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올해 대상에는 신제일병원 박관석 원장의 ‘문득 그 향기가 그리운 날엔’이 선정됐다. 왼쪽부터 국립중앙의료원 조지현 전공의, 포항여성병원 배철성 과장, 한국수필문학진흥회 이상규 회장, 신제일병원 박관석 원장, 보령 장두현 대표이사, 누가광명의원 조석현 원장, 중앙병역판정검사소 이진환 전담의.
이명환 기자 lifeh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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