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케이뱅크, 신보와 개인사업자 비대면 보증상품 개발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케이뱅크가 신용보증기금(신보)과 손잡고 개인사업자 대상 비대면 보증 대출 상품을 내놓는다. 케이뱅크는 지난 5일 서울 중구 케이뱅크 사옥에서 신보와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케이뱅크와 신보는 이번 협약으로 개인사업자 고객이 영업점 방문 없이 케이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보증과 대출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케이뱅크는 신보와 업무 협약을 통해 개인사업자 대출 포트폴리오를 더 확장해나갈 예정이다. 지난달에는 신보와 ‘사장님 중신용 보증서대출’ 상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세무 자동화 전문기업 ‘지엔터프라이즈’와 제휴해 ‘종합소득세 돌려받기’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개인사업자 대상 서비스도 다양화하고 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개인사업자, 소상공인의 재도약을 지원하고 이들에게 편리한 금융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신보와 손을 잡았다”면서 “고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포용금융을 지속해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기덕 케이뱅크 마케팅본부장(오른쪽)과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케이뱅크 사옥에서 열린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 업무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케이뱅크

김기덕 케이뱅크 마케팅본부장(오른쪽)과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지난 5일 서울 중구 케이뱅크 사옥에서 열린 '비대면·디지털 금융 활성화 업무협약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케이뱅크

AD
원본보기 아이콘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