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회는 '전·당기 감사인간 의견불일치 조정협의회 운영성과 및 개선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한국공인회계사회는 2020년부터 주기적 감사인 지정제도의 도입 후 회사와 감사인간의 의견불일치에 따른 어려움을 완화하고자 전·당기 감사인 간 의견불일치 조정 협의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오는 12일 웨비나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4년간 협의회의 운영성과 및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전문가들의 논의를 통해 향후 협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김영식 한공회 회장은 "감사인 교체로 회사와 감사인간에 발생하는 회계처리에 대한 의견불일치는 매우 중대한 사안"이라며 "그동안 협의회가 회사와 감사인간의 의견 차이를 좁히기 위해 어떤 성과를 보였는지 점검하고 앞으로의 협의회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최신폰 놔두고 10만원짜리 구형 아이폰 찾는다…애...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부동산AtoZ]](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451932306_1770363918.jpg)






![[기자수첩]전략적 요충지, 한국GM에 닿지 않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1061194711A.jpg)
![[기자수첩]설탕·밀 가격 인하 '눈 가리고 아웅'](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0485436390A.jpg)
![[논단]정말 시장은 정부를 이길 수 없을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710012185549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