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해외부문 최우수상
미래에셋증권이 ‘2023 아시아자본투자대상’에서 자산관리(WM)해외 부문 한국거래소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미래에셋그룹은 1997년 창립 이래 글로벌 네트워크를 꾸준히 확장해 현재 16개 지역에서 39개의 현지법인 및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핵심 계열사인 미래에셋증권은 해외 현지 법인 10개, 사무소 3개 등 국내 증권사 중 가장 많은 해외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사태, 고금리 기조 장기화 등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녹록지 않은 사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해외 사업을 꾸준히 성장시켜 왔다.
특히 미래에셋증권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인도 등에서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 종합 증권사로서 성과를 내고 있다. 베트남 법인은 현지 고객을 대상으로 온라인·비대면 등 디지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쳐 안정적인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투자은행(IB), 자기자본투자(PI)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향후 베트남 내 전국 지점망을 구축해 현지 최상위 증권사로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다.
미래에셋증권 인도네시아 법인은 현지 업계 최초로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등을 개시하는 등 온라인 채널 확대를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인도 법인에서도 브로커리지 뿐만 아니라 현지 신성장 기업 투자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홍콩, 싱가포르 등에서도 동남아시아 IB 중심 거점을 구축했다. 외에 중·장기적 사업 전략 아래 브라질, 몽골 등 글로벌 금융의 신사업 영토를 확장하는 중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IB, 1등 투자전문그룹으로서 고객 부의 증진과 풍요로운 노후에 기여하는 사회적 책임과 소명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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