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 출마 검토
국민의힘이 내년 총선 인재로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를 영입한다.
2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당 인재영입위원회 이 교수에게 영입을 제안했고, 이 교수는 최근 합류를 결정했다. 이 교수는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 공동선대위원장을 지낸 바 있다.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에서는 성폭력 대책 특별위원회 특위 위원으로 활동했다.
이 교수는 비례대표가 아닌 지역구 출마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마 지역은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주거지인 서울 서초나 재직 중인 경기대가 위치한 경기 수원이 거론된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는 다음 주 영입 인사 5명을 우선 발표할 계획이다. 이어 내년 1월 중순까지 매주 새로운 인재를 발표해 총 40여명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또 망할 순 없어, 식당 직원 잘랐어요"…외식 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408095190143_1768345792.jpg)















![[리셋정치]정치권 부패 특단 대책 필요하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07354734489A.jpg)
![[기자수첩]한화 '주가 급등', 어떻게 가능했나](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10374433054A.jpg)
![[초동시각]균형발전, 집 짓는다고 끝이 아니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11611211067561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