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 대비 합리적인 내정가 책정 예정
- 약 7,000세대 수요 확보 가능한 관공서, 역세권, 학세권 입지

[e편한세상 고덕 어반브릿지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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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서울시 강동구 고덕 강일 3지구 일원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고덕 어반브릿지 근린생활시설’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가 상승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분양가가 높아지고 있는 서울에서도 합리적인 내정가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근린생활시설 입찰을 기다리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인근 지역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 대비 합리적인 내정가로도 나올 것이라는 말까지 있다.

애초 시장에서는 내정가가 높게 책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입지는 물론 소위 말하는 이름값을 하는 근린생활시설인 데다가 건축 원자재 가격과 함께 분양가를 결정짓는 땅값마저 계속해서 오르면서 자연스럽게 내정가 역시 높아질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e편한세상 고덕 어반브릿지 근린생활시설’은 시장의 전망치, 주변 단지 내 근린생활시설 대비 합리적인 내정가로의 책정이 예정되면서 수요자들의 심리적인 가격 부담을 상쇄시켰다.


이로써 ‘e편한세상 고덕 어반브릿지 근린생활시설’은 입점 업체의 유치와 상권 활성화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게 되면서 모든 이들에게 관심을 얻는 근린생활시설이 됐다.

해당 근린생활시설은 서울시 강동구 고덕 강일 3지구 일원에 지상 1층, 전용면적 26~62㎡, 총 18호실로 구성된다. 권장 업종은 크게 생활 밀착형 편의시설로 구분돼 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편의점, 커피전문점, 베이커리, 플라워샵, 헤어샵을 비롯해 북카페, 공방, 세탁소, 부동산, 치킨전문점 등 고정 이용객 눈높이에 맞춘 생활 밀착형 편의시설로 장기적으로 운영이 가능하고 안정적인 매출 또한 기대해 볼 수 있다.


특히 차별화된 입지여건까지 갖춘 만큼 여느 근린생활시설과 다르게 탄탄한 유동인구와 배후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편한세상 고덕 어반브릿지 근린생활시설’은 e편한세상 고덕 어반브릿지(옛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아파트 593세대 규모의 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데다, 약 7,000세대의 주변 아파트 배후수요까지 고객층으로 품을 수 있다.


여기에 관공서, 역세권, 학세권 입지도 모두 갖춘 점이 눈에 띈다. 가까이에 상일2동 주민센터(2025년 1월 준공예정)이 있어 향후 이곳에 근무하게 될 종사자 및 민원인 등을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서울지하철 5호선 강일역과도 인접해 있어 도보로 이용하는 고객들도 잠재 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초등학교 설립 예정부지가 가까이에 있는 만큼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다양한 배후수요도 고정적으로 확보할 수도 있다.


특히 근린생활시설이 상일2동 주민센터와 24시간 개방형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단지 내 조경시설까지 연계된 최적의 위치에 배치돼 있다. 이를 통해 뛰어난 접근성과 가시성 및 근린생활시설 이용 고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e편한세상 고덕 어반브릿지 근린생활시설’의 입찰은 12월 온라인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 및 본인인증을 거친 후 e편한세상 고덕 어반브릿지 근린생활시설 입찰 확인 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입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분양홍보관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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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상담 고객 및 입찰 참여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경품은 당첨자에 한해 분양홍보관에서 수령할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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