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군사반란을 모티브로 한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열흘 만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일 오전 12시4분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은 누적 관객수 305만1536명을 동원했다.
지난달 22일 개봉한 '서울의 봄'은 나흘 만에 100만 관객을 모았으며, 6일 차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0일 만에 300만명을 동원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올해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1000만 영화로 기록된 배우 마동석 주연 '범죄도시3'(감독 이상용)과 역대 11월 한국영화 개봉작 중 가장 많은 관객(707만명)을 동원한 '내부자들'(2015) 이후 가장 빠른 흥행 추이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로, 배우 황정민이 전두환을 모티브 삼은 전두환으로 분하고, 정우성이 수도경비사령관 이태신을 연기한다. 박해준·이성민·김성균 등이 출연한다. 영화 '비트'(1997) '감기'(2013) '아수라'(2016) 등을 연출한 김성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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