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브리핑에서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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