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모바일 뱅킹 플랫폼 ‘우리WON뱅킹’에서 미청구 보험금 조회부터 실손 보험금 청구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놓친 보험금 찾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보험금 소멸시효 3년 이내의 미청구 보험금과 고객이 보유한 보험 정보를 분석한 후 의료비 사용 내역과 대조해 미청구 보험금을 계산해주는 서비스로, 우리WON뱅킹 생활혜택 내 ‘놓친 보험금 조회’ 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 우리WON뱅킹에서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 발급 동의서와 위임장을 작성하면 병원에서 직접 서류를 발급받을 필요 없이 간단하게 대행청구를 할 수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놓친 보험금 찾기’와 같은 생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우리WON뱅킹이 일상 속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종합금융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권현지 기자 hjk@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한국산 먹고 구토…수입·판매 전면 중단" 홍콩도...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쉿! 말하지 마세요" '통 김밥' 베어먹었다간 낭패…지금 일본 가면 꼭 보이는 '에호마키'[日요일日문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616162132271_1770362181.jpg)

![하나둘 늘어나는 매물…강남3구 집주인도 호가 낮춘다[비주얼뉴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043134548_1770617071.jpg)





![[시장의맥]'강약약강' 트럼프의 선택적 압박](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5140263418A.jpg)
![[초동시각]부동산 성전, 무엇과 싸울 것인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1085187708A.jpg)
![[기자수첩]마트 새벽배송 급물살, 전담차관 절실](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0910073326978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