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웰크론, 中 ‘마이코플라즈마’ 폐렴 대유행…마스크 원단 수출 부각↑
웰크론 웰크론 close 증권정보 065950 KOSDAQ 현재가 1,488 전일대비 200 등락률 -11.85% 거래량 375,602 전일가 1,688 2026.03.04 15:19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윤 대통령 '인구 국가비상사태' 선언, 엔젤산업 관련주 급등 웰크론, 지난해 영업익 42억원…전년비 33.2% '↓' 웰크론그룹, 연말 연탄나눔 봉사…14년째 이어가 이 강세다. 중국에서 ‘마이코플라즈마’에 의한 급성 호흡기 감염증이 대유행하고 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오후 1시46분 기준 웰크론은 전일 대비 2.21% 상승한 32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신 등에 따르면 중국 보건 당국은 어린이들 사이에서 폐렴이 창궐하자 호흡기 질환을 공식 경고했다. 이달 들어 유치원과 초등학교 어린이들 사이에서 마이코플라즈마로 인한 폐렴 환자가 급증하자 병원이 넘쳐났고, 세계보건기구(WHO)는 베이징에 조사를 요청했다.
최근 중국에선 최근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독감과 비슷한 증상을 겪는 호흡기 환자가 크게 증가하며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을 비롯해 리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등이 유행하고 있다.
마이크로플라즈마 폐렴균은 감기와 폐 감염 등을 일으키는 박테리아의 일종이다. 이 균에 감염되면 38도가 넘는 고열·콧물·인후통·피로감을 비롯해 2주 이상 기침이 이어지는 등 코로나19와 비슷한 증상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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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웰크론은 마스크 제조업체로 중국과 일본 등에 마스크 원단을 수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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