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피자, 아이브 전속 모델 계약 연장
한국파파존스는 전속 모델 아이브와 계약을 연장했다고 28일 밝혔다.
파파존스 피자는 올해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며 걸그룹 ‘아이브(IVE)’를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이후 고객 저변 확대에 긍정적 효과를 나타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올해 초 아이브가 참여한 새로운 TV CF를 공개하며 신규 모델 발탁을 알린 파파존스 피자는 1세트 판매마다 1000원을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아이브 pick! 기브 투게더 세트’를 출시해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추구하는 가치소비 트렌드와 부합하는 활동에도 앞장섰다. 뿐만 아니라 아이브 포토카드, 키링 증정 프로모션도 큰 인기로 화제가 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여보 오른다며" 전쟁에 폭등하길래 샀는데…'뚝' ...
AD
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아이브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당당한 이미지로 MZ세대는 물론 다양한 연령층에 한층 밝은 파파존스의 이미지를 전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며 “내년에도 아이브와 함께하는 활동에 관심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파파존스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고객 접점을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