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 대주전자재료 close 증권정보 078600 KOSDAQ 현재가 118,800 전일대비 22,400 등락률 +23.24% 거래량 2,012,828 전일가 96,400 2026.03.06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이 적으니 수익 규모에도 한계가...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구조적 변곡점 돌입"…'점유율 3.3%' K음극재 기회온다 코스피, 외인·기관 동반 순매수에 사흘 만에 반등 는 배터리 제조사 SK온에 내년부터 실리콘 음극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대주전자재료는 SK온과 작년 초 공동개발협약(JDA)를 체결하고 SK온 배터리 시스템에 적합한 실리콘 재료를 개발해 왔다. 올 2분기 양산부품승인 절차를 완료했으며, 내년 1분기부터 양산 공급할 예정이다. 공급되는 실리콘 음극재는 북미 시장향 전기차용 셀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주전자재료가 경기도 시흥시 배터리캠퍼스에서 실리콘음극재 대규모 양산을 위한 시설 공사장 모습(사진=대주전자재료 제공)

대주전자재료가 경기도 시흥시 배터리캠퍼스에서 실리콘음극재 대규모 양산을 위한 시설 공사장 모습(사진=대주전자재료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양사는 수명 특성이 개선된 실리콘 음극재를 공동 개발하기로 하는 등 협력 관계를 확대해 가기로 했다. 대주전자재료가 공급하는 실리콘 음극재는 흑연 대비 에너지 밀도가 4~5배 크며, 흑연에 배합해 적용하면 에너지 밀도를 높여 주행거리를 확대하고 충전 시간을 줄여준다.

대주전자재료는 전자제품에 사용되는 전도성 페이스트, 절연체 등을 제조해 다양한 국내외 기업에 공급해 왔다. 지난 2011년부터 디스플레이 소재 제조 기법을 응용하여 실리콘 음극재 개발에 도입, 전기차용 배터리에 쓰이는 고효율 실리콘 음극재를 납품해 왔다.

AD

대주전자재료는 실리콘 음극재 물질 및 제조공법에 관한 글로벌 특허를 확보, 실리콘 음극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흥 배터리캠퍼스에 대규모 양산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Advertisement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오늘의 인기정보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Advertisement

취향저격 맞춤뉴스

오늘의 추천 컨텐츠

AD

오늘의 인기정보

AD

맞춤 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많이 본 뉴스

AD
Advertisement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놓칠 수 없는 이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