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유역환경청이 초미세먼지(PM2.5) 재난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한다.
영산강청은 오는 14일 전국 17개 시·도, 11개 관계 부처와 함께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기관별 비상저감조치 대응 역량과 협조체계를 점검한다.
현장 훈련은 ▲공공사업장 가동 단축(시도별 1곳)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 제한(시스템 점검, 과태료 미부과) ▲사업장 점검(첨단장비 활용) 등을 실시하고, 서면 훈련은 ▲재난 문자 발송 ▲화력발전 감축 운영 등을 실제 상황을 가정해 시행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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